전체기사 (1,232건) 리스트형 웹진형 이미지형 [136주년 세계 노동절 유인물] 서광석 열사 정신 계승! 원... [1면] 서광석 열사 정신 계승! 원청교섭 쟁취! 가자, 7월 총파업! 열사의 죽음, 특정 악질기업의 일탈이 아니다 2026년 4월 20일, 화물노동자 서광석 열사가 진주 CU물류센터 앞 원청교섭 투쟁 ... 자료실 > 유인물 | 2026-05-01 13:10 | 조회 2,221 [한노운사 연재 15회] 3부 패배와 퇴보 (1998-2008... 한국 자본주의가 1990년대 중반을 분기점으로 쇠퇴기에 접어들자 자본가들은 IMF 외환위기를 계기로 정리해고 도입과 비정규직 확산으로 대표되는 신자유주의 공세를 전면화했다. 그로부터 몇 년 만에 비정규직은 전체 노동자계급의 절반을 훌쩍 넘어서게... 온라인신문 > 이론 | 2026-04-27 19:20 | 조회 4,392 [번역] 우파에 맞서서 승리하는 법: 밀레이에 맞선 아르헨티나... 싸움이 끝나려면 아직 멀었지만, 아르헨티나의 병원 노동자들, 교사들, 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은 자기 조직화, 계급적 독립성, 현장 조직화를 무기 삼아 긴축 프로그램과 예산 삭감에 맞설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 온라인신문 > 이론 | 2026-04-27 18:43 | 조회 4,357 [인터뷰] “서광석열사가 바라는 대로 끝까지 투쟁해서 꼭 이겨... 4월 25일, CU진주물류센터 앞 서광석열사가 돌아가신 도로를 둘러 ‘열사정신 계승! CU 투쟁승리! 공권력 살인폭력 규탄! 화물연대 총력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는 9천 명이 모였다고 했는데, 실제 ... 온라인신문 > 노동현장 | 2026-04-27 17:53 | 조회 6,957 [성명] 기업 범죄 방패막이 사법부, 변하지 않는 체제의 실체... 22일 수원고등법원은 1심에서 15년을 받은 아리셀 대표이사 박순관에게 징역 4년, 똑같이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은 그의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23명이 죽었는데도 4년이라니 유가...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23 12:38 | 조회 8,466 “유족 앞에 무릎 꿇릴 때까지 싸울 것이다” - 진주 CU현장... 4월 20일, 화물연대 광양컨테이너지부장 서광석 동지의 사망 소식은 화물노동자의 운전대를 멈추게 했다. 진주 정촌에 있는 CU물류센터 정문에서 좌측으로 약 100미터에 이른 길은 이전에는 평범한 도로였을 테다. 하지만 지금은 CU원청 자본과 정... 온라인신문 > 노동현장 | 2026-04-23 12:05 | 조회 9,274 [발언] 원청교섭 사업장 선봉 파업과 금속노조 총파업으로 원청... 금속노조는 지난 4월 15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현대차그룹을 시작으로! 원청교섭 쟁취!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원청교섭에 나선 금속노동자들이 현대차그룹 본사 앞 집회를 열고 항의 투쟁을 전개하게 된 이유는 현... 우리의 투쟁 | 2026-04-23 09:27 | 조회 8,620 [번역] 마르크스주의, 스탈린주의, 퀴어혐오 수십 년간, 마르크스주의는 계급 대립에만 천착할 뿐 여성이나 유색 인종, LGBTQ+에 대한 억압 같은 다른 형태의 억압은 무시한다는 주장이 마치 상식처럼 통용되어 왔다. 실제로 스탈린주의로부터 사회민주주의 전통에 이르는, 그리고 오늘날 미... 온라인신문 > 여성운동 | 2026-04-23 09:06 | 조회 8,840 [발언] 고진수 동지의 뜻을 따라 전국의 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편집자주]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 구속을 규탄하며 즉각 석방을 촉구한 21일 오전 청와대 앞 기자회견에서 호소한 지혜복 동지의 발언문을 전합니다. [출처] 고요 비통하고 침울한 마음을 가눌 길 없습니다. 부... 우리의 투쟁 | 2026-04-21 20:36 | 조회 759 [성명] 이재명 정부와 CU 원청이 서광석을 죽였다! - 고 ... 오늘 2026년 4월 20일 오전,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서광석 동지가 자본과 공권력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렸다. 화물노동자들은 파업 대오를 깔아 뭉개서라도 화물 차량을 내보내려는 사측에 맞서 40여명이 연좌해 맞섰다. 그러나 경찰...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20 22:56 | 조회 11,626 [한노운사 연재 14회] 3부 패배와 퇴보 (1998-2008... 비정규직은 악조건 속에서도 스스로 노조를 결성하고 투쟁에 나섰다.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예열기를 거친 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비정규직 투쟁이 본격적으로 분출했다. 수백, 수천, 때때로 수만 단위의 대중투쟁이 곳곳에서 끈질기게 펼... 온라인신문 > 이론 | 2026-04-19 23:08 | 조회 12,156 [번역] 퀴어 억압은 자본주의의 심장에 새겨져 있다 LGBTQ+ 억압은 자본주의적 생산 및 재생산 구조에 깊이 각인되어 있다. 사회주의만이 퀴어 해방, 나아가 모두의 성적 해방을 위한 토대를 만들 수 있다. 2004년에는 미국인의 60퍼센트가 동성 결혼에 반대했다.... 온라인신문 > 여성운동 | 2026-04-19 22:25 | 조회 11,976 [성명] 고진수를 즉각 석방하라! 감옥에 가야할 자는 주명건과... 2026년 4월 17일,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동지가 구속되었다. 서울서부지법 양은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고진수 동지가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고진수 동지는 코로나를 핑계로 정리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18 15:31 | 조회 12,596 ‘남편이 일하다 다치면, 도울 수 없다는 사실’ 영남권도 혼인... 조선소에 다니는 이현중(가명) 노동자와 오승재 공무원 노동자는 부부다. 울산 남구청에 ‘혼인신고서’를 접수했는데 ‘불수리처분’을 받았다. 동성이라는 이유다. 1987년 노동자대투쟁 이... 온라인신문 > 여성운동 | 2026-04-18 13:57 | 조회 12,684 [성명] 이재명정부·서울시교육청·경찰의 폭력 탄압을 규탄한다!... 4월 15일 새벽 4시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교육청 옥상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서울시교육청의 불법 부당한 전보와 해임에 항의하며 거리 투쟁 815일째 천막농성 344일을 이어왔다. 오랜 기간의 정당한 투쟁 결과, 지난 1월 말 법원...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15 10:51 | 조회 13,745 [성명] 말뿐인 학살 규탄은 공모의 또 다른 이름이다! 평화활... 이재명 정부는 기만적인 본색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3월 외교부가 ‘가자로 향하는 천 개의 매들린호(TMTG)’ 한국지부 해초 활동가의 여권을 무효화했고, 4월 서울행정법원은 이 정치 탄압에 사법적 알리바이를...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14 20:15 | 조회 13,558 가자지구·이란 참상 폐허 위에 선 우골탑, 한국 대학에서 팔레... 지난 3월 신학기를 맞아 여러 대학에서 취업박람회가 열렸다. 취업박람회에는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불법점령 등 여러 전쟁범죄에 연루된 기업들도 참여했다. 이에 집단학살 연루 기업들이 취업박람회에 참여하는 것을 규탄하는 집회와 저항행동이 각 대학에... 온라인신문 > 국제연대 | 2026-04-14 14:32 | 조회 13,556 [번역] 총회란 무엇인가?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한 안내서 부르주아 민주주의라는 공허한 농담에 맞서서, 총회는 진정한 노동자 권력의 실질적 토대 역할을 수행한다. 총회는 노동자의 ‘의견 수렴’을 위한 전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극우와 대결하며 억압과 착취로부터의 해방을 쟁취하... 온라인신문 > 이론 | 2026-04-13 13:11 | 조회 13,752 [한노운사 연재 13회] 3부 패배와 퇴보 (1998-2008... 1996~97년의 역사적인 총파업으로도 정리해고제와 근로자파견제 도입을 막아내지 못하고 나아가 1998년 이후 구조조정과 정리해고를 앞세운 자본가들의 파상적인 신자유주의 대공세에 패배를 거듭한 결과, 2000년대 초반에 이르러 민주노조운동 전반... 온라인신문 > 이론 | 2026-04-13 12:12 | 조회 12,135 연서명은 민주적 토론의 수단이며, 운동의 확대를 위해서도 필요...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전체회의를 앞두고, 사회주의를향한전진은 사업계획에 포함된 OSF 기금 수령의 건에 대해 반대 연서명을 받았다. 이는논의를 보다 폭넓게 촉진하고,나아가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을 더욱 폭넓게 조직하기 위한 과... 온라인신문 > 정치경제 | 2026-04-08 12:18 | 조회 14,86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