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성명/논평 (158건) 리스트형 웹진형 이미지형 [성명] 기업 범죄 방패막이 사법부, 변하지 않는 체제의 실체... 22일 수원고등법원은 1심에서 15년을 받은 아리셀 대표이사 박순관에게 징역 4년, 똑같이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은 그의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23명이 죽었는데도 4년이라니 유가...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23 12:38 | 조회 16,128 [성명] 이재명 정부와 CU 원청이 서광석을 죽였다! - 고 ... 오늘 2026년 4월 20일 오전,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서광석 동지가 자본과 공권력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렸다. 화물노동자들은 파업 대오를 깔아 뭉개서라도 화물 차량을 내보내려는 사측에 맞서 40여명이 연좌해 맞섰다. 그러나 경찰...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20 22:56 | 조회 19,071 [성명] 고진수를 즉각 석방하라! 감옥에 가야할 자는 주명건과... 2026년 4월 17일,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동지가 구속되었다. 서울서부지법 양은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고진수 동지가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고진수 동지는 코로나를 핑계로 정리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18 15:31 | 조회 19,919 [성명] 이재명정부·서울시교육청·경찰의 폭력 탄압을 규탄한다!... 4월 15일 새벽 4시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교육청 옥상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서울시교육청의 불법 부당한 전보와 해임에 항의하며 거리 투쟁 815일째 천막농성 344일을 이어왔다. 오랜 기간의 정당한 투쟁 결과, 지난 1월 말 법원...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15 10:51 | 조회 21,001 [성명] 말뿐인 학살 규탄은 공모의 또 다른 이름이다! 평화활... 이재명 정부는 기만적인 본색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3월 외교부가 ‘가자로 향하는 천 개의 매들린호(TMTG)’ 한국지부 해초 활동가의 여권을 무효화했고, 4월 서울행정법원은 이 정치 탄압에 사법적 알리바이를...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14 20:15 | 조회 20,843 [입장] 노동자 민중의 투쟁으로 차별금지법을 쟁취합시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이하 차제연)는 3월 26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활동 목표와 사업 계획, 예산을 다루며 조지 소로스 오픈소사이어티재단(OSF) 기금 신청 추진 배경과 판단의 건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집행위는 "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06 16:29 | 조회 12,930 [정세집담회] 차별금지법 쟁취 노동자 투쟁, 이렇게 하자! ※자료집은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극우화, 제국주의 흐름의 확산과 함께, 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억압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성별정정 치료 불법화 및 트랜스젠더의 권리를 억...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6-03-24 13:25 | 조회 24,935 [성명] 노동자의 목숨을 갈아 넣어 이윤을 축적한 자본의 구조... 지난 3월 20일,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안전공업에서 14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고 60명이 다치는 끔찍한 참사가 발생했다. 우리는 자본의 이윤 탐욕 앞에 억울하게 희생된 노동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3-23 17:02 | 조회 12,274 [국제공동성명] 이란에 대한 제국주의 전쟁에 맞서는 거대한 국...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벌이는 제국주의적 침략 전쟁이 4주째에 접어들었다. 사반세기 만에 미국이 중동에서 벌인 최대 규모 공세가 된 이번 전쟁에서 트럼프의 목표는 여전히 불분명한 가운데, 유가는 상승하고 국제 무역...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3-23 12:42 | 조회 11,010 [성명] 이주노동자와 정주노동자의 공동투쟁으로 죽음의 행렬을 ... 23살 베트남 이주노동자 뚜안님은 3월 10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도 이천 자갈 가공업체 ‘중앙산업’에서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고로 사망했다. 2인 1조 근무원칙은 무시되었고, ‘혼자 점검하라&r...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3-13 13:33 | 조회 13,001 [후원의 밤] "다음 투쟁을 위하여" 노동해방과 인간해방을 위해 싸워온 동지들께 인사드립니다. 사회주의를향한전진은 2022년 창립 이후, 4년 간 △계급적 생존권 쟁취투쟁 △여성과 소수자 억압에 맞선 여성파업 △기후정의 계급투쟁 △반제반전 국제연대라는 4대 ...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6-03-10 10:08 | 조회 12,179 [성명] 미국 제국주의와 이스라엘은 이란 민중에 대한 공격을 ...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가했다. 오늘 오전 이란 이슬람공화국 지배자 하메네이를 살해했다고 밝혔고, 이란 통신사도 하메네이의 죽음을 보도했다. 최소 200대 이상의 전투...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3-01 15:17 | 조회 11,439 [성명] 세종호텔 노동자들의 처절한 투쟁을 폭력만행으로 짓밟는... 2026년 2월 2일 10시 30분, 경찰은 세종호텔 로비 농성 중 중인 고진수, 허지희 세종호텔지부 조합원과 연대자들을 집단연행했다. 바로 오늘, 이재명 정부는 생존권 쟁취와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처절한 투쟁을 전개하는 세종호텔...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2-02 11:42 | 조회 15,883 [성명] 한국지엠은 세종물류센터 120명 집단해고 철회하고 직... 2026년 새해 첫날은 누구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꿈을 비는 날이었지만, 세종시 한국지엠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 120명에게는 집단해고의 날이었다.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은 2025년 7월 금속노조에 가입하여 GM부품물류지회를 설립했다...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1-09 17:12 | 조회 17,974 [성명] 미국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제국주의 침략과 대통령 납치... 1월 3일 토요일 새벽,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하고 대통령과 그 부인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노골적인 제국주의 국가의 침략행위이다. 국제 노동자민중의 연대로 미국의 제국주의 침략을 중단시켜야 한다. 새벽 시간대...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1-03 22:53 | 조회 18,075 [뉴스레터 10호]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앞으로! 10호를 발행하며 2024년 12·3 내란 이후 1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개월이 흘렀습니다. 윤석열이 피고인 신세가 되었지만 아직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한국 대자본은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등... 공지/성명/논평 > 뉴스레터 | 2026-01-01 10:57 | 조회 15,600 [논평] 유산유도제 도입, 더 이상 ‘입법 공백’ 뒤에 숨지 ... 지난 19일 성평등가족부 대통령 국정업무보고에서 임신중단 약물(유산유도제) 도입 문제가 논의되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에서 유산유도제가 이미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음에도 정부가 이를 방치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고, 원민경 성평등...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5-12-22 14:30 | 조회 13,031 [성명] 노동자연대의 성폭력 2차 가해, 이제는 끝내야 한다 김승섭 노무사 해촉 여부에 관한 논란을 계기로 노동자연대의 성폭력 2차 가해가 다시 난무하고 있다. 노동자연대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그간 재판을 통해 노동자연대의 성폭력 2차 가해가 모두 부정되었다'며 2020년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5-12-16 08:58 | 조회 10,589 [성명] 내란 1년, 극우세력의 완전한 청산과 사회대변혁을 위... 윤석열 내란 발발 후 1년이 지났다. 그러나 극우세력을 부상케 한 삶의 조건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광장으로 쏟아진 무수한 여성과 소수자들이 그토록 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했지만, 2025년 7월 이재명은 &lsquo...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5-12-03 17:03 | 조회 11,278 [성명] 학생인권조례 날치기 폐지한 서울시의회, 농성장 침탈한... 지난 11월 17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기습 상정하여 가결시켰다. 서울시의회는 국민의힘 의원들 주도로 이미 작년 4월에 의원발의안 형태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통과시킨바 있다. 대법원이 작...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5-12-01 10:58 | 조회 11,237 1 2 3 4 5 6 7 8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