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복'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편집자주]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 구속을 규탄하며 즉각 석방을 촉구한 21일 오전 청와대 앞 기자회견에서 호소한 지혜복 동지의 발언문을 전합니다. [출처] 고요 비통하고 침울한 마음을 가눌 길 없습니다. 부당함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이 죽고, 연행되고, 구속되고, 고공에 올라야 하는 이 현실이 분노스럽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 어떤 탄압에도 우리는 물러서거나 주저앉을 수 없습니다. 자본과 국가가 그 어떤 폭압을 휘두른들, 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는 결코 깨뜨릴 수 없습니다. 어제는 화물연...
[사진] 스튜디오 알 안녕하세요. 침묵보다 저항을 선택하며 오늘로 서울시교육청 앞 773일째 투쟁 중인 지혜복 교사입니다. A학교 성폭력 사안은 피해를 신고한 여학생들뿐만 아니라 가해자인 학생들까지 포함하여 성평등한 사회적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이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계기로 만들어지지 못했습니다. 하여 저는 이 학교 성폭력 사안이 온전히 해결되어 학교 안 성평등 문화가 구축이 되고 포괄적 성교육 교육 과정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요구하며 지금까지 싸우고 있습니다. 이 투쟁의 과정은 참여한 동지들의 ...
'국민건강보험고객센터지부 서울지회'가 시작한 '퇴진구호 릴레이 챌린지'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1년 넘게 A학교 성폭력 사안의 온전한 해결과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중인 지혜복 교사가 이어받아 진행했다. 지혜복 교사의 투쟁사안을 더 알리고자 해당 챌린지 영상을 '우리의 투쟁' 지면에 옮긴다. 저는 A학교 성폭력 피해 학생들과 함께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는 이유로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부당전보와 부당해고, 그리고 형사고발까지 당하며 거리로 내쫒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