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1,241건) 리스트형 웹진형 이미지형 [성명] 오늘 삼성 노동자를 향한 칼날은 내일 다른 노동자를 ... 이재명은 오늘(5월 18일) 삼성 파업을 두고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되지만, 본질적 내용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공복리 등을 위해 제한될 수 있다",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되어야 한다...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5-18 13:09 | 조회 60 [우리의 투쟁]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가스전 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이스라엘과 미국 제국주의 열강은 950일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을 집단학살하고, 중동으로 전쟁과 학살을 확대하고 있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에 반대해 온 울산의 노동자 민중은 5월 13일, 11시 40분 한국석유공사 앞에 모여 한국석유공사가 ... 우리의 투쟁 | 2026-05-14 15:52 | 조회 3,401 [원청교섭 쟁취! 이재명 정부에 맞선 7월 총파업 조직하자! ... ‘일터기본법’은 권리의 보장이 아니라 권리의 그림자다. 사각지대 해소가 아니라 사각지대의 법제화다. 노동법을 확장하는 기본법이 아니라 노동자를 차별하는 기본법이다. 자본의 책임 회피에 국가가 합법의 도장을 찍어 주는 흐름에... 온라인신문 > 정치경제 | 2026-05-13 10:55 | 조회 3,954 [번역] 당, 전위, 대중 - 아르헨티나의 경험들 급진 좌파 조직은 계급투쟁 전위들과의 연결 고리를 어떻게 만들어 내는가? 어떻게 더 넓은 대중과 결합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가? 2025년 아르헨티나 사회주의노동자당(PTS) 당대회 문서에서 저자는 이 물음들에 답하며, 계급투쟁 내에서 혁... 온라인신문 > 국제연대 | 2026-05-12 16:30 | 조회 252 [사회주의 기초학습#12] 사회주의 정당의 기본노선 착취 당하는 모든 노동자가 날카로운 계급의식을 가진다면 자본주의는 단 하루도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노동자계급의 의식은 불균등하며 정세에 따라 진동한다. 때로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때로는 엄청나게 퇴보하기도 한다. ... 온라인신문 > 이론 | 2026-05-11 17:53 | 조회 4,980 [원청교섭 쟁취! 이재명 정부에 맞선 7월 총파업 조직하자! ... 노조법 2조가 개정되었음에도, 하청노동자들은 다단계 하청구조 뒤에 숨은 '진짜 사장'을 상대로 노동3권을 행사하기 위해 처절하게 투쟁해야 한다. 이번 연속기고 원청교섭 쟁취! 이재명 정부에 맞선 7월 총파업 조직하자!는 순서대로 ... 온라인신문 > 정치경제 | 2026-05-08 11:53 | 조회 6,423 사업장을 떠나면 한국에서 안녕이라 그랬어 최근 잇따르는 이주노동자의 죽음, 그리고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폭행과 괴롭힘 사건은 이주노동자를 한 사업장에 묶어 두고, 사장 동의 없이는 떠날 수도 없게 만드는 한국 이주노동제도의 필연적 결과다. 폭행을 당해도, 임금을 떼여도, ... 온라인신문 > 노동현장 | 2026-05-08 08:54 | 조회 6,317 정당한 출발, 분명한 한계, 잘못된 노선 삼성의 막대한 이윤은 노동자들의 피와 땀 위에 세워졌다. 보수 언론은 ‘긴급조정권’ 발동까지 언급하며 삼성전자 노동자들을 공격하고, 정부 역시 "일부 노동자의 과도한 요구"라며 삼성전자 노동자들을 압박한다... 온라인신문 > 노동현장 | 2026-05-05 19:42 | 조회 8,843 [발언] 노동절, 우리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안고 이 자리에 섰... 정권은 바뀌었지만 노동자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화물연대 서광석 열사가 목숨을 잃었다. 고진수 동지가 구속당했다. A학교 투쟁, 세종호텔 투쟁, 울산 워릭·덕스 어학원 원어민 강사 노동자들의 투쟁, 그리고 현대차 자본과 경찰 폭력에... 우리의 투쟁 | 2026-05-05 11:21 | 조회 9,738 [한노운사 연재 16회] 3부 패배와 퇴보 (1998-2008... 자본가들의 신자유주의 대공세와 그에 맞선 노동자들의 격렬한 투쟁은 한국 사회 전반에 계급투쟁의 격랑을 몰고 왔다. 노동자들의 투쟁은 성공적인 결과를 얻지는 못했지만, 광범한 계급적 자각을 낳았다. 노동조합에 대해 말하는 것조차 불온하게 간주되던... 온라인신문 > 이론 | 2026-05-05 09:56 | 조회 10,046 [136주년 세계 노동절 유인물] 서광석 열사 정신 계승! 원... [1면] 서광석 열사 정신 계승! 원청교섭 쟁취! 가자, 7월 총파업! 열사의 죽음, 특정 악질기업의 일탈이 아니다 2026년 4월 20일, 화물노동자 서광석 열사가 진주 CU물류센터 앞 원청교섭 투쟁 ... 자료실 > 유인물 | 2026-05-01 13:10 | 조회 11,912 [한노운사 연재 15회] 3부 패배와 퇴보 (1998-2008... 한국 자본주의가 1990년대 중반을 분기점으로 쇠퇴기에 접어들자 자본가들은 IMF 외환위기를 계기로 정리해고 도입과 비정규직 확산으로 대표되는 신자유주의 공세를 전면화했다. 그로부터 몇 년 만에 비정규직은 전체 노동자계급의 절반을 훌쩍 넘어서게... 온라인신문 > 이론 | 2026-04-27 19:20 | 조회 13,880 [번역] 우파에 맞서서 승리하는 법: 밀레이에 맞선 아르헨티나... 싸움이 끝나려면 아직 멀었지만, 아르헨티나의 병원 노동자들, 교사들, 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은 자기 조직화, 계급적 독립성, 현장 조직화를 무기 삼아 긴축 프로그램과 예산 삭감에 맞설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 온라인신문 > 이론 | 2026-04-27 18:43 | 조회 13,610 [인터뷰] “서광석열사가 바라는 대로 끝까지 투쟁해서 꼭 이겨... 4월 25일, CU진주물류센터 앞 서광석열사가 돌아가신 도로를 둘러 ‘열사정신 계승! CU 투쟁승리! 공권력 살인폭력 규탄! 화물연대 총력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는 9천 명이 모였다고 했는데, 실제 ... 온라인신문 > 노동현장 | 2026-04-27 17:53 | 조회 16,113 [성명] 기업 범죄 방패막이 사법부, 변하지 않는 체제의 실체... 22일 수원고등법원은 1심에서 15년을 받은 아리셀 대표이사 박순관에게 징역 4년, 똑같이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은 그의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23명이 죽었는데도 4년이라니 유가...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23 12:38 | 조회 16,612 “유족 앞에 무릎 꿇릴 때까지 싸울 것이다” - 진주 CU현장... 4월 20일, 화물연대 광양컨테이너지부장 서광석 동지의 사망 소식은 화물노동자의 운전대를 멈추게 했다. 진주 정촌에 있는 CU물류센터 정문에서 좌측으로 약 100미터에 이른 길은 이전에는 평범한 도로였을 테다. 하지만 지금은 CU원청 자본과 정... 온라인신문 > 노동현장 | 2026-04-23 12:05 | 조회 17,701 [발언] 원청교섭 사업장 선봉 파업과 금속노조 총파업으로 원청... 금속노조는 지난 4월 15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현대차그룹을 시작으로! 원청교섭 쟁취!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원청교섭에 나선 금속노동자들이 현대차그룹 본사 앞 집회를 열고 항의 투쟁을 전개하게 된 이유는 현... 우리의 투쟁 | 2026-04-23 09:27 | 조회 16,898 [번역] 마르크스주의, 스탈린주의, 퀴어혐오 수십 년간, 마르크스주의는 계급 대립에만 천착할 뿐 여성이나 유색 인종, LGBTQ+에 대한 억압 같은 다른 형태의 억압은 무시한다는 주장이 마치 상식처럼 통용되어 왔다. 실제로 스탈린주의로부터 사회민주주의 전통에 이르는, 그리고 오늘날 미... 온라인신문 > 여성운동 | 2026-04-23 09:06 | 조회 15,310 [발언] 고진수 동지의 뜻을 따라 전국의 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편집자주] 고진수 세종호텔지부 지부장 구속을 규탄하며 즉각 석방을 촉구한 21일 오전 청와대 앞 기자회견에서 호소한 지혜복 동지의 발언문을 전합니다. [출처] 고요 비통하고 침울한 마음을 가눌 길 없습니다. 부... 우리의 투쟁 | 2026-04-21 20:36 | 조회 977 [성명] 이재명 정부와 CU 원청이 서광석을 죽였다! - 고 ... 오늘 2026년 4월 20일 오전,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서광석 동지가 자본과 공권력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렸다. 화물노동자들은 파업 대오를 깔아 뭉개서라도 화물 차량을 내보내려는 사측에 맞서 40여명이 연좌해 맞섰다. 그러나 경찰...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20 22:56 | 조회 19,57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