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연대 동지들의 헌신과 사랑에 힘입은 우리 투쟁의 승리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전진 울산지역위원회]
11월 13일(수)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정문 앞에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이수기업 노동자 정리해고 규탄집회를 열었다. 이번이 33번째 규탄집회이다. 매주 목요일 규탄집회 장소인 현대차 본관 정문 앞은 구사대와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에 맞서 이수 해고자와 전국 연대 동지가 가열차게 투쟁했던 곳이다. 또한 이수 해고자 투쟁이 400일을 넘도록 지역과 전국 연대를 모아내고 확장해 온 곳이다.
지난 규탄 집회에서 이수 동지의 발언은 집회의 의미를 보여준다. "이수기업 해고자 주체는 깃발...
- 정성훈 (현대자동차 비정규직회 이수기업 해고자)
- 2025-11-14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