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성명/논평 (171건) 리스트형 웹진형 이미지형 [뉴스레터 12호]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앞으로! 목차 ◯ 12호를 발행하며 ◯ 후원회원 인터뷰 : 최은경_교육노동자현장실천 ◯ 투쟁하는 전진 ①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의 ‘인간 선언’은 계속되고 있다. 아낌없이 단결하자! ② A... 공지/성명/논평 > 뉴스레터 | 2026-10-20 22:42 | 조회 32 [성명] 민주노총의 노동자연대 연대 중단, 선언을 넘어 실천으... 9월 21일 철도자회사 공동투쟁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노동자연대의 집회 참여를 둘러싸고 갈등이 발생했다. 노동자연대는 민주노총의 연대 중단 방침을 알면서도 깃발을 들고 철도노조 주최 집회에 참여했고, 전진 소속 활동가들은 이에 항의...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10-16 14:35 | 조회 5,431 [성명] 3년째 피 흘리는 팔레스타인, 이제는 계급투쟁으로 학... 우리는 팔레스타인 대량학살이라는 역사적 범죄의 지속을 만 3년째 목도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폭격과 봉쇄, 강제이주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식민지배를 영구화하고자 대량학살을 자행해왔다. 2023년 10월 7일부터...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9-29 13:59 | 조회 36,400 [성명] 침략전쟁 파병 정권! 메가프로젝트 노동개악 정권! 사... 고용노동부는 9월 14일 민주노총의 새로운 사회적 교섭 요구에 대해 '문제 인식과 방향성에 공감'한다면서 다만, 경사노위에서 참가 주체 간 논의를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같은 날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메가특구특별법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9-16 21:25 | 조회 40,837 [지혜복 교사 복직 입장발표 기자회견문] 마침내 학교로 돌아갑... 마침내 지혜복 교사가 학교로 돌아간다. 지혜복 교사는 2023년 5월 학내 성폭력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에 나섰다. 그러나 A학교 관리자들은 성폭력 피해학생들의 신원을 유출시켰고, 피해학생들은 극심한 2차가해에 시달렸다. 지혜복 교사...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9-09 14:59 | 조회 551 [성명] 자본가들을 위한 파병을 즉각 중단하라!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실질적 기여와 군사적 기여, 전투와 비전투를 구분하는 말장난으로 파병이라는 본질을 흐리고 있으나, 그 어떤 이름을 붙이건 이재명 정부가 준비하는 것은 침략전쟁 참전이다.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9-07 11:10 | 조회 51,676 [성명] 방송 비정규직 노동자의 목소리를 폭력으로 짓밟은 이재... 2026년 9월 3일, 11명의 노동자와 활동가 동지들이 제63회 방송의 날 기념식 행사장에서 프리랜서 노동자의 권리 쟁취를 외쳤다. 자본과 정부가 '프리랜서'라 부르며 가장 기본적인 노동권조차 보장하지 않은 채 착...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9-03 20:49 | 조회 49,626 [성명] 차별 막자면서 성소수자 차별한 교육부를 강력 규탄한다... 교육부가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사건을 계기로 만든 ‘혐오, 차별 표현 대응 가이드북’에서 성소수자 관련 내용은 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성소수자를 배제하면서 차별이나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8-28 13:36 | 조회 50,284 [성명] 또다시 발생한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 현대... 7월 18일, HD현대중공업 사내하청(성우산업) 소속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이주노동자가 곤돌라에 탑승하여 아이템 사상 작업을 하다가 곤돌라 본체와 족장(발판) 사이에 끼어 사망했다. 목숨을 잃은 이주노동자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에게...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7-22 21:25 | 조회 64,058 [뉴스레터 11호]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앞으로! 11호를 발행하며 –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투쟁에 함께 합시다. HD현대중공업 직접고용 E-7-3 이주노동자들이 나쁜 계약을 거부하는 집단적인 투쟁에 나섰습니다. HD현대중공업은... 공지/성명/논평 > 뉴스레터 | 2026-07-02 09:38 | 조회 73,950 [성명] 더 많은 이윤을 위한 경영을 모든 노동현장에서 철폐하... 5월 26일 오후 2시경, 서울 서소문 고가차로가 붕괴했다. 이로 인해 3명이 사망했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참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분들의 명복을,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빈다. 유족들에도 추모와 위로의 마음을 보낸다.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5-27 19:02 | 조회 65,576 [성명] 이것은 현대중공업 자본을 대리한 사법부의 계급투쟁이다 2026년 5월 21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가 HD현대중공업을 상대로 제기한 단체교섭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를 확정했다. 사내하청지회는 2016년 원청에 단체교섭을 요구했고, 현대중공업이 이를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5-22 11:28 | 조회 64,525 [성명] 오늘 삼성 노동자를 향한 칼날은 내일 다른 노동자를 ... 이재명은 오늘(5월 18일) 삼성 파업을 두고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되지만, 본질적 내용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공복리 등을 위해 제한될 수 있다",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되어야 한다...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5-18 13:09 | 조회 65,197 [성명] 기업 범죄 방패막이 사법부, 변하지 않는 체제의 실체... 22일 수원고등법원은 1심에서 15년을 받은 아리셀 대표이사 박순관에게 징역 4년, 똑같이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은 그의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23명이 죽었는데도 4년이라니 유가...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23 12:38 | 조회 54,531 [성명] 이재명 정부와 CU 원청이 서광석을 죽였다! - 고 ... 오늘 2026년 4월 20일 오전,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서광석 동지가 자본과 공권력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렸다. 화물노동자들은 파업 대오를 깔아 뭉개서라도 화물 차량을 내보내려는 사측에 맞서 40여명이 연좌해 맞섰다. 그러나 경찰...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20 22:56 | 조회 47,017 [성명] 고진수를 즉각 석방하라! 감옥에 가야할 자는 주명건과... 2026년 4월 17일,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고진수 동지가 구속되었다. 서울서부지법 양은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고진수 동지가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고진수 동지는 코로나를 핑계로 정리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18 15:31 | 조회 36,301 [성명] 이재명정부·서울시교육청·경찰의 폭력 탄압을 규탄한다!... 4월 15일 새벽 4시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교육청 옥상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서울시교육청의 불법 부당한 전보와 해임에 항의하며 거리 투쟁 815일째 천막농성 344일을 이어왔다. 오랜 기간의 정당한 투쟁 결과, 지난 1월 말 법원...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15 10:51 | 조회 36,670 [성명] 말뿐인 학살 규탄은 공모의 또 다른 이름이다! 평화활... 이재명 정부는 기만적인 본색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3월 외교부가 ‘가자로 향하는 천 개의 매들린호(TMTG)’ 한국지부 해초 활동가의 여권을 무효화했고, 4월 서울행정법원은 이 정치 탄압에 사법적 알리바이를...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14 20:15 | 조회 33,661 [입장] 노동자 민중의 투쟁으로 차별금지법을 쟁취합시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이하 차제연)는 3월 26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올해 활동 목표와 사업 계획, 예산을 다루며 조지 소로스 오픈소사이어티재단(OSF) 기금 신청 추진 배경과 판단의 건을 논의했습니다. 앞서 집행위는 "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6-04-06 16:29 | 조회 19,681 [정세집담회] 차별금지법 쟁취 노동자 투쟁, 이렇게 하자! ※자료집은 첨부파일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극우화, 제국주의 흐름의 확산과 함께, 소수자를 향한 차별과 억압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성별정정 치료 불법화 및 트랜스젠더의 권리를 억...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6-03-24 13:25 | 조회 52,719 1 2 3 4 5 6 7 8 9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