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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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4 정치캠프 '위기, 전쟁, 혁명' (1)사진=전병철2024-10-15 | 조회 1,839 -
2024 [위기전쟁혁명] 정치캠프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동지들 고맙습니다2024 [위기·전쟁·혁명] 정치캠프에 함께 해 주신 동지들 고맙습니다. 올해 2개의 전체세션과 4개의 선택세션으로 이틀 간 진행된 정치캠프에선 매 세션마다 치열한 발표와 질문, 토론으로 인하여 매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패널로 함께 토론을 풍성하게 해 주신 동지들, 정치캠프가 알려지고부터 자발적인 홍보로 널리 알려주신 동지들 고맙습니다. 멋진 플래카드를 보내주신 울해협 동지들, 간식을 후원하신 동지들, 재정으로 후원해 주신 산별, 노동조합, 현장조직, 개별 동지들 고맙습니다. 또한 이틀간의 정치캠프의 시간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주신 비주류사진관의 전병철동지와 스튜디오 알 동지들 고맙습니다. 숙소를 제공해 주신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동지들 고맙습니다. 이틀 동안 전국 곳곳에서 참여한 동지들 고맙습니다.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습니다. 이후에는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주의를향한전진은 동지들과 함께 더욱 전진하겠습니다.2024-10-14 | 조회 1,702 -
[2024 정치캠프_ 카드뉴스2] 팔레스타인부터 동아시아까지[사회주의를향한전진 2024 정치캠프 위기·전쟁·혁명] 카드뉴스 2 1장 2024 정치캠프 위기·전쟁·혁명 일시 : 2024.10.12(토)~13(일) 장소 :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2층 신청 :bit.ly/2024전진정치캠프 [전체세션] "팔레스타인부터 동아시아까지_ 지금, 노동자계급의 국제주의 반제반전투쟁을 위하여" 10월 13일(일) 13:30 경향신문사(민주노총) 12층 사회 : 김요한(사회주의를향한전진 정책선전위원) 발제1 : 양동민(사회주의를향한전진 정책선전위원) 발제2 : 마리암(프랑스 '연속혁명' 활동가, 레바논 출신 사회주의자) 토론1 : 국제사회주의대안(ISA) (중국홍콩대만지부 소속 사회주의자들) 토론2 : 이시마 마유미(일본 개헌, 전쟁 저지! 대행진 운동 사무국) 토론3 : 김미옥(현대글로비스 울산지회장) 토론4 : 윤태현(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사무장) 토론5 : 남희정(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활동가) 2장 미국이 중동패권을 위해 키워온 사냥개 이스라엘이 가자 학살을 1년째 지속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극우정부는 가자 학살을 멈출 계획이 없으며, 팔레스타인인의 절멸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 침공과 확전을 원한다는 사실은 분명하고, 확전이 현실화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이 중동의 노동자민중의 짊어지게 될 것입니다. 3장 중동에서 1년 넘도록 학살이 이어지는 한편, 수많은 노동자민중을 전쟁의 참화 속에 희생시킨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새로운 시대의 포문을 열어젖혔습니다. 진영화와 재군사화, 극우화가 벌어지고 위기와 전쟁이 상시화된 시대가 돌아왔습니다.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제국주의 패권대결은 점점 더 많은 곳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있으며, 미중 패권대결은 특히 동아시아에서 전쟁 가능성을 그 어느때보다 키우고 있습니다. 4장 극우파의 집권을 막아야한다는 논리 아래, 자본가 정치세력을 포함한 모든 정치세력이 연합해야한다는 인민전선의 논리가 퍼지고 있습니다. 국제정치에서 이는 진영론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진영론적 논리는 특히 중러북, 미일한의 제국주의 진영이 공고해지고 있는 동아시아의 맥락에서 볼 때 한층 더 위험합니다. 모든 종류의 차악론과 진영론에 맞선, 노동자민중의 독립적 정치세력화, 그리고 그에 기반한 국제주의 연대만이 노동자민중의 정치적 대안입니다. 5장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쟁취하는 노동자민중의 투쟁은 동아시아에서 제국주의 패권전쟁을 막아내는 투쟁과 연결돼있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식민통치와 집단학살에 맞선 팔레스타인의 해방투쟁을 단호히 지지하며, 동아시아 노동자계급의 연결된 팔레스타인 국제연대를 조직하는 것을 우리의 절박한 과제로 인식합니다.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쟁취하기 위한 노동자 국제연대의 실천은 곧 동아시아에서 전쟁을 막아내기 위한 실천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6장 전진은 지난 1년 간 한국에서 반제반전 노동자 국제주의 운동을 성장시키기 위해, 그리고 다른 나라의 사회주의 조직들과 교류와 연대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팔레스타인부터 동아시아까지, 전쟁과 학살을 끝내기 위한 노동자계급의 국제주의 반제반전 투쟁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함께 고민하고 함께 실천합시다. 전체세션2 "팔레스타인부터 동아시아까지_ 지금, 노동자계급의 국제주의 반제반전투쟁을 위하여" 10월 13일(일) 13:30 경향신문사(민주노총) 12층2024-10-07 | 조회 1,918 -
2024 정치캠프 참가 수칙 _ [평등을 위한 약속] 함께 지켜요[평등을 위한 약속] 우리는 나이, 성별,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 장애, 신체조건, 병력, 건강상태, 식이요법(식이지향), 가족형태, 결혼/연애 여부, 육아/돌봄, 출신/거주지역, 언어, 사회적 지위, 경제적 상황, 종교, 학력, 활동 연차, 역할, 직책, 친밀도 등을 이유로 차별하거나 배제하지 않는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서로 존중하며 평등하고 안전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1. 모든 활동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모두에게 참여의 기회가 보장되도록 노력한다. 1. 폄하, 비하, 차별 표현, 상호 동의없는 반말을 하지 않는다. 1. 성역할에 근거한 활동배분을 하지 않는다. 1. 원치 않는 신체접촉과 성적 언행을 하지 않는다. 1. 권위적이거나 위계적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 사회주의를향한전진은 [평등을 위한 약속] 규정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진 소속 회원들만이 아니라 전진에서 주최하는 모든 행사에 적용됩니다. 2024 정치캠프에서도 전진의 [평등을 위한 약속]이 적용되며 안전하고 평등한 정치캠프가 진행될 수 있도록 기획단에서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가하시는 모든 동지들도 함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이번 정치캠프에서는 아래의 두 가지 내용이 추가됩니다. 추가1. 정치캠프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은 동등하고 평등한 동지입니다.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고 반말이 아닌 존댓말을 사용해 주시고, 그 어떠한 차별적 표현을 하지 말아주세요. 호칭은 동지라 불러주세요 추가2.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전진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다른 동지들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시고, 발언권을 얻어 정해진 시간을 지키며 발언해 주세요. 소수가 아닌 참여자 모두가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발언을 독점하지 말아주세요.2024-10-06 | 조회 1,840 -
[정치캠프 홍보영상] 위기와 전쟁의 시대를 혁명의 시대로 바꿔내기 위해, 동지들이 필요합니다.사회주의를향한전진 2024 정치캠프, 위기, 전쟁, 혁명에 동지들을 초대합니다.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한 순환이 끝났습니다. 의회주의, 대리주의, 개량주의 정치세력화의 끝은 위성정당이었습니다. 이 참담한 상황에서도, 민주노총에서는 진지한 평가와 반성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노동자를 정치투쟁의 주체로 세운다는 것입니다. 윤석열의 폭정에도 지루한 국회 공방이 이어질 뿐인 지금입니다. 우리 과제는 민주당의 탄핵발의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윤석열 퇴진 정치총파업을 조직하는 것입니다. 지난 과정을 분명하게 평가하고, 노동자계급의 정치세력화, 그 전망을 열어나갑시다. 서방 제국주의의 사냥개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서 1년째 집단학살을 벌이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팽창주의적 야욕과 나토의 동진이 충돌한 러우전쟁이 2년 반 넘게 이어지고, 미중 패권대결은 동아시아에서 전쟁가능성을 그 어느때보다 키우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쟁취하는 노동자민중의 투쟁은 동아시아에서 제국주의 패권전쟁을 막아내는 투쟁과 연결돼있습니다. 팔레스타인부터 동아시아까지, 전쟁과 학살을 끝내기 위한 노동자 국제주의 반제반전 투쟁을 함께 모색합시다. 자본주의 위기가 불러온 절망과 혐오를 토대로 세계 곳곳에서 아르헨티나의 밀레이, 미국의 트럼프, 프랑스의 르펜 같은 극우파들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프랑스 총선에서 ‘신인민전선’이 승리하며, 극우파에 맞설 수 있는 대안처럼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위기를 불러온 주범인 마크롱 정부와 연합하는 신인민전선은 극우파에 맞서는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을 지원하는 미국 민주당 해리스에게 투표하는 것은 트럼프에 맞서는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덜 나쁜 자본가계급에게 의탁하는 차악론의 정치는 오히려 극우파를 유일한 대안처럼 보이게 할 뿐입니다. 극우파에 맞설 진정한 힘을 만들어 내려면, 노동자계급의 독립적인 정치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합니다. 가부장적 자본주의는 여성과 소수자를 향해 위기를 전가하고 있습니다. “성차별은 없다”며 성평등 예산을 삭감하고 차별과 혐오를 양산해온 윤석열 정부가 딥페이크 성폭력 사태를 만든 주범입니다. 그러나 민주당에게 의존하는 정치로 가부정적 자본주의에 맞선 투쟁을 할 수 없습니다. 올해 3.8 여성파업에 이어, 여성과 소수자를 향한 억압을 철폐하기 위한 노동자의 길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정치적 전망을 잃어버린 학생운동은 오랜 침체기를 겪었습니다. 이 사회가 청년들에게 강요하는 불평등하고 부정의한 현실에 맞서기 위해서는 모든 종류의 착취와 억압, 차별에 맞서는 대안적 기획이 필요합니다. 노동자민중의 계급투쟁에 기반한 사회주의 정치만이 이 세상을 바꿀 길을 열어낼 수 있습니다. 현재의 학생운동을 진단하고, 학생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망을 함께 토론해봅시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동지들의 투쟁에서, 아리셀 참사에서 분명히 보았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니토자본과 같이 옵티칼 공장 청산과 물량이전을 결정했고, 삼성전자가 아리셀 노동자의 피와 땀을 착취하고 참사를 만든 주범입니다. 자본은 공급망을 따라 노동자들을 분열시키고, 열악한 노동자들을 착취하면서 책임은 피해갑니다. 그렇다면 노동자의 답은 분명합니다. 자본이 만든 공급망을 따라 노동자들이 단결해 싸울 때, 자본의 분열책동을 멈출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본주의가 만든 경제위기, 극우파 확대, 억압과 차별 심화, 전쟁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대안이 필요합니다. 착취와 억압과 차별을 뿌리뽑고, 전쟁과 기후위기를 끝장내겠다는 결의로 무장한 노동자계급의 독립적 운동이 우리 대안입니다. 위기와 전쟁의 시대를 혁명의 시대로 바꿔내기 위해, 동지들이 필요합니다. 2024년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정치캠프 위기, 전쟁, 혁명에서 만납시다!2024-10-02 | 조회 2,388 -
[2024 정치캠프_ 카드뉴스1] “진보정치 몰락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과제"[사회주의를향한전진 2024 정치캠프 위기·전쟁·혁명] 전체세션1 “진보정치 몰락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과제" 카드뉴스 1장 2024 정치캠프 위기·전쟁·혁명 일시 : 2024.10.12(토)~13(일) 장소 : 중구 정동길 3 경향신문사 12층 신청 :bit.ly/2024전진정치캠프 [전체세션] "진보정치 몰락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과제" 10월 12일(토) 14:00 경향신문사(민주노총) 12층 사회 : 이청우(사회주의를향한전진 공동집해위원장) 발제1 : 백종성(사회주의를향한전진 공동집행위원장) 발제2 : 백종성(새로운노동자정치운동추진모임 상임대표, 전 민주노총 위원장) 토론1 : 남영란(노동해방 마중 대표) 토론2 : 차헌호(금속노조 아사히글라스지회장) 2장 "노동자의 이익과 요구를 철저히 대변하는 새로운 정당 건설의 토대를 구축한다" 1997년 7월 24일, 민주노총 6차 임시대의원대회는 '노동자계급의 독자 정치세력화'를 결정하였습니다. (사진_ 민주노동당 창당대회, 손을 치켜든 권영길과 노회찬) 민주노동당이 창당했습니다. 2004년 총선, 민주노동당은 창당 4년 만에 국회의원 10명을 당선시키며 원내 3당으로 뛰어올랐습니다. 그 배경에 민주노총의 '배타적 지지'가 있었습니다. 3장 2024 총선 (사진_ 민주당 이재명과 비례위성정당을 만들고 손을 치켜든 진보당/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십시오 플랭카드 앞에 선 심상정 전 국회의원를 비롯한 정의당) 진보당은 민주당과 함께 비례위성정당을 창당했고, 정의당은 민주당과의 관계에 있어 갈팡질팡하다 원외정당이 되었습니다.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한 순환이 마무리되었습니다. 4장 "민주노총은 친자본 보수양당 지지를 위한 조직적 결정은 물론이고 전·현직 간부의 지위를 이용하여 친자본 보수양당을 지지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_2023.9. 민주노총 총선방침 (사진_ 민주노총 6차 임시대의원대회 의장석) 5장 민주노총이 지지하는 진보정당이 민주당과 함께 위성정당을 만들고, 전직 위원장과 사무총장이 비례위성정당으로 출마하는 현실 앞에, 12년 만에 만들었다는 민주노총 정치방침과 선거방침은 무색할 뿐입니다. 6장 폐허를 딛고 일어서기 위해, 진지한 평가와 토론이 필요합니다. 지금, 노동자계급의 정치세력화는 어떤 이념·주체·수단에 의거해야 할까요? 전체세션 "진보정치 몰락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과제" 10월 12일(토) 14:00 경향신문사(민주노총) 12층2024-10-02 | 조회 1,473 -
[소책자] 제국주의 패권대결과 전쟁확산에 맞서 반제반전 노동자 국제연대투쟁을 건설하자!아래에서 파일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목차] 1. 다시 한 번 제국주의 패권대결의 희생양이 될 위험에 놓인 한반도 2. 미·일·한 삼각동맹의 섶을 지고 제국주의 불길 속으로 뛰어드는 한국 자본가정부 3. 북한 체제의 발자취, 핵무장, 그리고 오늘날 중·러·북 동맹 4. 동아시아 반제반전 노동자 국제연대 건설을 향해 5. 한국에서 반제반전 노동자 대중투쟁을 어떻게 건설할 것인가?2024-10-02 | 조회 2,517 -
정치캠프 추천메시지: 내가 2024 '위기, 전쟁, 혁명' 정치캠프에 가는 이유2024년 위기, 전쟁, 혁명 정치캠프에 참여하는 동지들이 정치캠프 추천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이소연입니다. 저는 작년 정치캠프에 참여하고 전진에 가입하게 되어 1년 정도 함께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동지들께서도 각자의 삶에서 투쟁 현장에서 어떤 전진을 하고 싶으신지 고민하고 성찰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투쟁!"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에서 상임활동 하고 있는 조건희라고 합니다. 작년 정치캠프에도 참여를 했었고, 올해에도 전체 참여를 신청했는데요. 사실, 누구나 위기를 이야기하지만, 그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조직된 힘은, 뾰족하고 비타협적인 투쟁을 어떻게 잘 조직할 수 있을 것이냐, 그런 것들을 잘 이야기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이번 정치캠프에서 만나는 동지들과 가감없이 토론하고 또 가감없이 이야기하면서 좀 더 뾰족하고 또 한편으로 힘있고 가슴뛰고 낙관있는 그런 투쟁들을 함께 조직하고 싶어서 이번 정치캠프에도 참가신청을 했어요. 그 자리에서 더 많은 동지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투쟁!" "하, 나도 모르게 한숨을 자주 쉬고, 가슴이 막 답답하다구요? 어떨 때는 머리도 지끈지끈 아프고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요? 그럼 당장 신청하세요! 위기의 시대, 전쟁의 시대, 다시 혁명을 노래할 수 있는 그 곳! 전진에서 준비했습니다. 위기, 전쟁, 혁명 정치캠프! 혼자 마시면 독이지만, 함께 마시면 약주가 되는 마법, 함께 하시죠. 빠방한 뒷풀이는 덤~ 10월 12일, 13일 전진 정치캠프로 고고!" 무엇을 할 것인가? 2024 정치캠프 위기·전쟁·혁명에서 전망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참가신청 bit.ly/2024전진정치캠프 ★ 캠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bit.ly/2024정치캠프안내2024-09-30 | 조회 1,658 -
한번에 살펴보는 2024 정치캠프 전체 세션 구성[전체세션 1] 진보정치 몰락과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과제 _ 10월 12일(토), 14:00/ 경향신문사 12층 “노동자의 이익과 요구를 철저히 대변하는 새로운 정당 건설의 토대를 구축한다” - 1997년 7월 24일, 민주노총 6차 임시대의원대회는 ‘노동자계급의 독자 정치세력화’를 결정하였습니다. 2024년 총선,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한 순환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민주노총이 지지하는 진보정당'과 민주당이 함께 위성정당을 창당하는 참담한 상황에도, 민주노총에서는 진지한 반성과 평가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폐허를 딛고 일어서기 위해, 진지한 토론이 필요합니다. 지금, 노동자계급의 정치세력화는 어떤 이념·주체·수단에 의거해야 할까요? 2024 정치캠프에서 함께 토론하며 노동자계급의 정치세력화를 위한 길을 찾아나섭니다. 사회 : 이청우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공동집행위원장 발제1: 백종성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공동집행위원장 발제2: 한상균_ 새로운 노동자정치운동 추진모임 상임대표, 전 민주노총 위원장 토론 : 남영란_ 노동해방 마중 대표 차헌호_ 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글라스 지회장 [전체세션2] 팔레스타인부터 동아시아까지 - 지금, 노동자계급의 국제주의 반제반전투쟁을 위하여 10월 13일(일) 13:30/ 경향신문사 12층 미국이 중동패권을 위해 키워온 사냥개 이스라엘이 가자 학살을 1년째 지속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제국주의 패권대결은 점점 더 많은 곳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있으며, 미중 패권대결은 특히 동아시아에서 전쟁 가능성을 그 어느때보다 키우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의 해방을 쟁취하는 노동자민중의 투쟁은 동아시아에서 제국주의 패권전쟁을 막아내는 투쟁과 연결돼있습니다. 팔레스타인부터 동아시아까지, 전쟁과 학살을 끝내기 위한 노동자계급의 국제주의 반제반전 투쟁을 우리는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사회: 김요한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정책선전위원 발제1: 양동민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정책선전위원 발제2: 마리암_ 프랑스 '연속혁명' 활동가, 레바논 출신 사회주의자 토론: 국제사회주의대안(ISA)_ 중국홍콩대만지부 소속 사회주의자들 이시다 마유미_ 일본 개헌·전쟁 저지! 대행진 운동 사무국 김미옥_ 현대글로비스 울산지회장 윤태현_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사무장 남희정_ 교육노동자현장실천 활동가 [선택세션 1] 자본의 분할 전략에 맞서는 공급망 노동자 단결 전략 10월 12일(토) 17:00/ 경향신문사 12층 자본은 다단계 하청구로조 이루어진 공급망을 통해 사용자 책임은 회피하면서 노동자들에 대한 갈라치기와 쥐어짜기를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원청 자본의 독점적 이윤 보장을 위해 조직된 공급망을 모든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로 재편할 순 없을까요? 공급망과 연관된 노동자들의 투쟁 경험을 나누고, 계급단결투쟁의 전망을 모색합니다. 사회: 오지환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투쟁위원회 패널1: 김미옥_ 현대글로비스 울산지회 지회장 패널2: 정재헌_ 한국지엠지부 사무노동실장 패널3: 이종란_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 상임활동가 종합토론: 이청우_사회주의를향한전진 투쟁위원회 [선택세션2] 왜 사회주의 학생운동인가 10월 12일(토), 17:00/ 경향신문사 15층 위기의 시대, 자본주의 체제에 맞선 학생운동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전진은 지금이야말로 학생운동이 정치적 이념에 근거한 투쟁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학생운동을 진단하고, 학생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망을 함께 토론해봅시다. 사회: 조형우_ 전진 학생위원회 발제: 유지원_ 전진 학생위원회 토론: 박민상_ 고려대 생활도서관 박서진_ 이화여대 노학연대모임 바위 김한울_ 서강대 인권실천모임 노고지리 이시온_ 홍익대 미대의외침 [선택세션3] 프랑스 신인민전선, 극우파 성장에 맞선 대안인가? 10월 13일(일) 10:00/ 경향신문사 12층 자본주의 위기가 심화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극우파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노동자계급은 이에 어떻게 맞서야 할까요? 프랑스는 전형적인 구도를 보여줍니다. 6월 유럽의회 선거에서 국민전선이 급부상하자 미크롱이 소집한 7월 조기총선에서 신인민전선이 승리했습니다. 그런데 신인민전선은 극우파의 성장에 맞선 노동자계급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사회: 최종현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학생위원회 발제1: 조아킴_ 프랑스 연속혁명 활동가 발제2: 양준석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국제연대위원장 [선택세션 4] 여성과 노동, 단결의 이름 찾기 - 노동운동과 여성운동 결합, 현장 투쟁의 과제 10월 13일(일) 10:00/ 경향신문사 12층 위기의 시대, 여성과 사회적 소수자들에게 더 많은 책임이 전가됩니다. 노동자운동에서는 여성 억압에 맞선 투쟁이 과소평가 되기도 합니다. 가부장적 자본주의에 맞서는 노동운동과 여성운동의 결합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까요?노동자의 단결투쟁으로 여성이 권리를 실현해 나갈 방법을 함께 토론해봅시다. 사회: 허성실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여성운동위원회 발제: 배예주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여성운동위원회 토론: 김진아_ 금속노조 구미지부 KEC지회장, 여성위원회 이현경_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대의원 지혜복_ 전교조 서울지부, A학교 성폭력사안 부당전보 철회투쟁 당사자 몽_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2024-09-29 | 조회 1,864 -
[2024 정치캠프] 선택세션4_ 여성과 노동, 단결의 이름 찾기위기의 시대, 여성과 사회적 소수자들에게 더 많은 책임이 전가됩니다. 노동자운도엥서는 여성 억압에 맞선 투쟁이 과소평가 되기도 합니다. 가부장적 자본주의에 맞서는 노동운동과 여성운동의 결합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까요?노동자의 단결투쟁으로 여성이 권리를 실현해 나갈 방법을 함께 토론해봅시다. [선택세션 4] 여성과 노동, 단결의 이름 찾기 - 노동운동과 여성운동 결합, 현장 투쟁의 과제 10월 13일(일) 10:00/ 경향신문사 12층 사회: 허성실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여성운동위원회 발제: 배예주_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여성운동위원회 토론: 김진아_ 금속노조 구미지부 KEC지회장, 여성위원회 이현경_ 공공운수노조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대의원 지혜복_ 전교조 서울지부, A학교 성폭력사안 부당전보 철회투쟁 당사자 몽_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집행위원장2024-09-22 | 조회 1,5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