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성명/논평 (163건) 리스트형 웹진형 이미지형 [성명] 노동자 총파업으로 온전한 노조법 2·3조 개정 쟁취하...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환노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지 한 달 됐다. 민주당은 환노위 전체회의에서도 개정안을 의결했다. 민주당은 선심이라도 쓰듯 노조법 2조 2호의 사용자범위를 넓히고, 5호의 쟁의대상을 확대했다. 그러나 2조 1호가...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15 17:35 | 조회 1,694 《빵과장미의 도전》 출간 기념 북콘서트 《빵과장미의 도전》 출간 기념 북콘서트 “빵과 장미는 노동자의 이름으로 혁명적 페미니즘을 열어간다!” 일시: 2023년 3월 15일(수) 저녁 7시 장소: 북카페 비플러스(6호선 증산역 1번 출구 이용, 서울 서대문구 응암로 9...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3-03-13 15:16 | 조회 1,769 3.8 세계 여성의 날,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이 여성파업,...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며 조직한 역사적인 파업 시위에서 시작됐다. 1908년 미국에서는 노동자 15만여 명이 뉴욕 거리를 가로 지르며 노동시간 단축, 임금 인상, 여성 투표권 쟁취를 외쳤다. 1917년에는...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08 19:07 | 조회 3,022 [성명] 일하다 죽으라는 근로시간제도 개편방안, 총파업으로 분... 윤석열 정부의 과로사 확대방안이 나왔다. 3월 6일, 정부는 연장노동 정산기간을 월·분기·반기·연 단위로 확대하는 ‘근로시간제도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한마디로 시장 상황에 따라 노동자를 무제한적으로 혹사할 권한을 자본에게 주겠다는 것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07 13:23 | 조회 1,755 [성명] 어용노조가 되라? 전면화하는 노동탄압을 분쇄하자 국정원과 국가보안법을 전면에 내세운 노동운동 탄압이 전면화하고 있다. 민주노조운동을 ‘노동시장 이중구조 주범’, ‘회계부정 세력’ 혐의에 이어 ‘폭력집단’, 심지어 ‘간첩’으로까지 몰아세우는 형국이다. 건설노조와 보건의료노조, 민주노...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05 14:22 | 조회 1,629 [성명] 검찰은 동국제강 실제 경영책임자 장세욱 대표이사를 기... 중대재해의 최고 책임자에게 면죄부를 준 대구고용노동청 지난 2022년 3월 21일, 동국제강 하청업체 노동자 故 이동우 님은 천정크레인을 수리하던 중 갑작스레 천정크레인이 작동해 안전벨트가 고인의 몸을 감아 조이는 안전사고로 사망했다....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2-24 10:26 | 조회 1,457 [성명] 난방비 폭탄, 에너지 가격통제와 에너지산업 국유화를 ... 난방비 폭탄이 현실이 됐다. 자본주의가 만든 기후위기로 민중이 한파에 시달리는 지금, 정부는 전기·가스요금 추가 인상을 고집한다. 한전과 가스공사 적자를 해소해야 한다는 이유다. 요금 인상이 에너지 부문에만 그치는 것도 아니다. 서울시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1-30 14:10 | 조회 2,004 [행사안내] [공개강연회] 다시 위기, 전쟁, 혁명의 시대로 ... 참가신청 https://forms.gle/PHJ2xbT7ukaWSL9G7 취지 지난 30여 년간 세계 자본주의의 ‘상대적 안정과 평화’를 가능케 한 것...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3-01-25 16:25 | 조회 1,436 [성명] 민주노조운동은 두려움 없이 가장 열악한 노동자와 어깨... 윤석열 정권이 민주노조에 전쟁을 선포했다. 1월 18일 국정원과 경찰은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등에 동시다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국정원은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를 들이밀고 있다. ‘노동시장 이중구조 주범’, ‘회계부정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1-18 15:29 | 조회 1,890 [성명]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그렇다면 노조법 2‧3조를 ... 하청 노동자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자가 원청 자본가라는 것은 현실이 수만 번 증명한 일이다. 하청 노동자가 하청 바지사장에게 처우개선을 요구한다고 해도, ‘우리는 권한이 없다, 원청에게 물어봐라, 원청이 안 된다고 했다’는 말이 돌아...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1-13 16:40 | 조회 2,067 [행사안내] [공동주최토론회] 2023년 정세와 노동운동의 과... [공동주최토론회] 2023년 정세와 노동운동의 과제 토론회 참가신청 https://forms.gle/71eYZj9FzE2sDxdx6 시간•장소: 1월 14일(토) 오후 2시 민주노총 12층 1-2회의실 사회: 이청우(사회주...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3-01-11 09:49 | 조회 1,319 [성명] 윤석열 정부는 2차 업무개시명령, 민주당은 정부여당안... 윤석열 정부는 오늘 철강·석유화학 분야에 2차 명령을 발동했다. 11월 29일 1차 업무개시명령 발동 후 9일 만이다. 1차 명령 발동에 화물연대가 굴하지 않는 것은 물론, 12월 2일 건설노조 연대파업 돌입 선언으로 산업을 넘어 투쟁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2-08 13:34 | 조회 1,640 [성명] 화물연대를 ‘사업자단체’로 규정하고 덕성여대 총장이... 더 많은 이윤을 위한 고용형태 유연화로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 노동자가 양산됐다. 사내하청, 용역, 파견, 위탁, 자회사 등 수많은 간접고용도 확대돼왔다. 노동자들은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진짜 사장의 책임을 요구하며 싸워왔지만,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2-06 09:49 | 조회 1,570 [성명] 초유의 업무개시명령, 노동자 총파업으로 윤석열정권 퇴... 11월 29일, 윤석열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고 화물연대 파업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다. 이 명령을 따르지 않을 시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업무개시명령은 2004년 오로지 화물연대를 겨냥해 만...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1-29 11:10 | 조회 1,584 [성명] ‘살고 싶다’는 화물노동자의 절규, 발 디딘 모든 곳... 6월, 한국 사회를 뒤흔드는 총파업을 전개한 화물연대본부가 다시 총파업에 돌입했다. 화물노동자들은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과로·과적·과속운행을 근절하고, 치솟는 유가·물가 앞에 살 권리를 요구하고자 안전운임제를 요구했다. 안전운임제 상시...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1-24 15:27 | 조회 1,552 [울산지역위원회 성명] 대우조선 산재은폐 규탄한다! 온전한 중... 지난 10월 7일, 대우조선 사내하청 공두산업 그라인더 노동자가 작업 도중 오른쪽 눈에 이물질이 박히는 산업재해를 당했다. 3일 후 이물질 제거 수술을 받은 하청노동자는 통증이 계속되어 치료를 받았고, 주치의는 1주 정도 약물치료...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1-14 11:54 | 조회 1,668 [안내] 변혁적 여성운동 네트워크 건설을 위한 토론회 변혁적 여성운동 네트워크 건설을 위한 토론회 “우리는 여성 CEO가 아니라, 여성 노동자의 해방을 원한다” “똑같이 일하는데 왜 내 임금은 더 적지?” “회사가 어려우니까 내가 먼저 잘려야 한다고?” “가사와 돌봄은 당연하다는...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2-11-09 11:02 | 조회 2,225 [행사안내] 사회주의를향한전진 1차 정세집담회 - "... [사회주의를향한전진 1차 정세집담회 - "직무급제는 더 공정한가?"] 윤석열 정부는 보다 공정한 임금체계라는 명분으로 직무급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과연 직무급제는 더욱 공정할까요? 사회주의를향...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2-11-07 16:40 | 조회 1,483 [성명] 열한 차례의 112 구조 신고, 자본가 정부는 응답하... 2022년 10월 29일 22시 15분. 11월 1일 기준, 모두 156명이 희생된 이태원 참사가 벌어진 시각이다. 지금껏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훨씬 긴 젊은이들이 거리 한복판에서 압사당했다. 그러나 이들은 결코 무분...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1-01 21:33 | 조회 2,308 [성명] 안전할 권리를 외면한 국가가 참사의 주범이다 지난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30일 10시 현재까지 151명이 목숨을 잃었다. 세월호 이후 최대 규모의 비극이다. 막을 수 있는 참사였다. 경찰과 행정 당국은 핼러윈 기간 10만여 명이 이태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측...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0-30 12:37 | 조회 2,291 처음 1 2 3 4 5 6 7 8 9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