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성명/논평 (167건) 리스트형 웹진형 이미지형 [공지]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서울지역위원회 2023년 공개세미나... 사회주의기초학습 공개세미나에 동지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자본주의가 지긋지긋하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를 꿈꾸고 있다면? 그런 당신을 위해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서울지역위원회에서 사회주의기초학습 공개세미나를 준비했습니...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3-04-07 08:51 | 조회 2,055 [성명] 자본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계획을 폐기하라 3월 20일,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협의체(IPCC)는 지금처럼 탄소배출을 지속할 경우 지구 온도가 산업혁명 전보다 1.5도 상승하는 시점은 2030년 이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박한 파국에 대한 경고가 나온 다음 날, 대통령직속 탄...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4-05 18:58 | 조회 1,980 [공동성명] 성평등과 여성인권 빠진 민주화운동, 민주주의는 없...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묘를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으로 이장한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 2020년 7월, 박 전 시장은 비서를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자마자 해명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후 본 사건은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를 통해 성희롱...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30 20:36 | 조회 1,955 [성명] 민주노총의 '단일 진보정당' 정치방침(안)에 반대한다 민주노총이 4월 24일 임시대대를 열어 정치-선거방침(안)을 상정한다. 세상을 바꾸는 노동운동을 실현하고자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추진한다는 명목상 취지는 마땅히 공감한다. 그러나 우리는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구체적 방법에서 “진보 정치세력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28 19:25 | 조회 2,235 [성명] 노동자 총파업으로 온전한 노조법 2·3조 개정 쟁취하...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국회 환노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지 한 달 됐다. 민주당은 환노위 전체회의에서도 개정안을 의결했다. 민주당은 선심이라도 쓰듯 노조법 2조 2호의 사용자범위를 넓히고, 5호의 쟁의대상을 확대했다. 그러나 2조 1호가...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15 17:35 | 조회 1,942 《빵과장미의 도전》 출간 기념 북콘서트 《빵과장미의 도전》 출간 기념 북콘서트 “빵과 장미는 노동자의 이름으로 혁명적 페미니즘을 열어간다!” 일시: 2023년 3월 15일(수) 저녁 7시 장소: 북카페 비플러스(6호선 증산역 1번 출구 이용, 서울 서대문구 응암로 9...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3-03-13 15:16 | 조회 2,052 3.8 세계 여성의 날,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이 여성파업,...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를 요구하며 조직한 역사적인 파업 시위에서 시작됐다. 1908년 미국에서는 노동자 15만여 명이 뉴욕 거리를 가로 지르며 노동시간 단축, 임금 인상, 여성 투표권 쟁취를 외쳤다. 1917년에는...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08 19:07 | 조회 3,343 [성명] 일하다 죽으라는 근로시간제도 개편방안, 총파업으로 분... 윤석열 정부의 과로사 확대방안이 나왔다. 3월 6일, 정부는 연장노동 정산기간을 월·분기·반기·연 단위로 확대하는 ‘근로시간제도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한마디로 시장 상황에 따라 노동자를 무제한적으로 혹사할 권한을 자본에게 주겠다는 것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07 13:23 | 조회 1,988 [성명] 어용노조가 되라? 전면화하는 노동탄압을 분쇄하자 국정원과 국가보안법을 전면에 내세운 노동운동 탄압이 전면화하고 있다. 민주노조운동을 ‘노동시장 이중구조 주범’, ‘회계부정 세력’ 혐의에 이어 ‘폭력집단’, 심지어 ‘간첩’으로까지 몰아세우는 형국이다. 건설노조와 보건의료노조, 민주노...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3-05 14:22 | 조회 1,869 [성명] 검찰은 동국제강 실제 경영책임자 장세욱 대표이사를 기... 중대재해의 최고 책임자에게 면죄부를 준 대구고용노동청 지난 2022년 3월 21일, 동국제강 하청업체 노동자 故 이동우 님은 천정크레인을 수리하던 중 갑작스레 천정크레인이 작동해 안전벨트가 고인의 몸을 감아 조이는 안전사고로 사망했다....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2-24 10:26 | 조회 1,695 [성명] 난방비 폭탄, 에너지 가격통제와 에너지산업 국유화를 ... 난방비 폭탄이 현실이 됐다. 자본주의가 만든 기후위기로 민중이 한파에 시달리는 지금, 정부는 전기·가스요금 추가 인상을 고집한다. 한전과 가스공사 적자를 해소해야 한다는 이유다. 요금 인상이 에너지 부문에만 그치는 것도 아니다. 서울시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1-30 14:10 | 조회 2,304 [행사안내] [공개강연회] 다시 위기, 전쟁, 혁명의 시대로 ... 참가신청 https://forms.gle/PHJ2xbT7ukaWSL9G7 취지 지난 30여 년간 세계 자본주의의 ‘상대적 안정과 평화’를 가능케 한 것...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3-01-25 16:25 | 조회 1,675 [성명] 민주노조운동은 두려움 없이 가장 열악한 노동자와 어깨... 윤석열 정권이 민주노조에 전쟁을 선포했다. 1월 18일 국정원과 경찰은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등에 동시다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국정원은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를 들이밀고 있다. ‘노동시장 이중구조 주범’, ‘회계부정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1-18 15:29 | 조회 2,159 [성명]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그렇다면 노조법 2‧3조를 ... 하청 노동자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자가 원청 자본가라는 것은 현실이 수만 번 증명한 일이다. 하청 노동자가 하청 바지사장에게 처우개선을 요구한다고 해도, ‘우리는 권한이 없다, 원청에게 물어봐라, 원청이 안 된다고 했다’는 말이 돌아...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3-01-13 16:40 | 조회 2,329 [행사안내] [공동주최토론회] 2023년 정세와 노동운동의 과... [공동주최토론회] 2023년 정세와 노동운동의 과제 토론회 참가신청 https://forms.gle/71eYZj9FzE2sDxdx6 시간•장소: 1월 14일(토) 오후 2시 민주노총 12층 1-2회의실 사회: 이청우(사회주... 공지/성명/논평 > 공지 | 2023-01-11 09:49 | 조회 1,558 [성명] 윤석열 정부는 2차 업무개시명령, 민주당은 정부여당안... 윤석열 정부는 오늘 철강·석유화학 분야에 2차 명령을 발동했다. 11월 29일 1차 업무개시명령 발동 후 9일 만이다. 1차 명령 발동에 화물연대가 굴하지 않는 것은 물론, 12월 2일 건설노조 연대파업 돌입 선언으로 산업을 넘어 투쟁이...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2-08 13:34 | 조회 1,947 [성명] 화물연대를 ‘사업자단체’로 규정하고 덕성여대 총장이... 더 많은 이윤을 위한 고용형태 유연화로 특수고용, 플랫폼, 프리랜서 노동자가 양산됐다. 사내하청, 용역, 파견, 위탁, 자회사 등 수많은 간접고용도 확대돼왔다. 노동자들은 노동조합을 조직하고 진짜 사장의 책임을 요구하며 싸워왔지만, ...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2-06 09:49 | 조회 1,819 [성명] 초유의 업무개시명령, 노동자 총파업으로 윤석열정권 퇴... 11월 29일, 윤석열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고 화물연대 파업에 대해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다. 이 명령을 따르지 않을 시 3년 이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업무개시명령은 2004년 오로지 화물연대를 겨냥해 만...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1-29 11:10 | 조회 1,829 [성명] ‘살고 싶다’는 화물노동자의 절규, 발 디딘 모든 곳... 6월, 한국 사회를 뒤흔드는 총파업을 전개한 화물연대본부가 다시 총파업에 돌입했다. 화물노동자들은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과로·과적·과속운행을 근절하고, 치솟는 유가·물가 앞에 살 권리를 요구하고자 안전운임제를 요구했다. 안전운임제 상시...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1-24 15:27 | 조회 1,802 [울산지역위원회 성명] 대우조선 산재은폐 규탄한다! 온전한 중... 지난 10월 7일, 대우조선 사내하청 공두산업 그라인더 노동자가 작업 도중 오른쪽 눈에 이물질이 박히는 산업재해를 당했다. 3일 후 이물질 제거 수술을 받은 하청노동자는 통증이 계속되어 치료를 받았고, 주치의는 1주 정도 약물치료... 공지/성명/논평 > 성명/논평 | 2022-11-14 11:54 | 조회 1,879 처음 1 2 3 4 5 6 7 8 9 맨끝